고양시청 소속선수, ‘제18회 아시안게임’ 메달 사냥 나선다


고양시청 소속선수, ‘제18회 아시안게임’ 메달 사냥 나선다


- 태권도 이아름, 세팍타크로 임안수·정원덕·홍승현 선수 출전


고양시(시장 이재준)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 4명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'제18회 아시안게임'에 출전한다. 

여자 태권도 이아름( 여 57kg 이하), 세팍타크로 임안수, 정원덕, 홍승현(팀레구, 레구) 선수가 그 주인공. 이아름 선수는 현재 세계 랭킹 2위(2018년 7월 세계태권도연맹 올림픽 겨루기 순위 기준)로 지난해 열렸던 '무주세계태권도연맹(WTF)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' 금메달, '세계태권도연맹 월드태권도그랑프리시리즈' 은메달을 획득한 종목 최강자 중 한명이다. '제17회 아시안게임'에 이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이 확실시 되는 선수다.



http://www.metroseoul.co.kr/news/newsview?newscd=2018072400078#cb